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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부심 프로젝트

우리의 이야기는
혼자가 아닙니다

커밍아웃, 또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드러내는 과정.
익명으로 공유된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용기가 됩니다.

완전 익명 운영자 검수 트리거 워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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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이
직접 대화

엄마에게 말한 날

고등학교 3학년 겨울, 수능이 끝나고 나서야 용기가 났습니다. 엄마와 단둘이 저녁을 먹던 중, 갑자기 눈물이 나면서 "엄마, 나 게이야"라고 말했습니다.

레즈비언
직접 대화

친구들에게 먼저 연습했어요

대학교 2학년 때, 가장 친한 친구 세 명에게 먼저 커밍아웃했습니다. 레즈비언이라는 걸 말하는 게 너무 무서웠지만, 이 친구들이라면 괜찮을 거라 믿었어요.

바이섹슈얼
단계적 접근

아직 여정 중입니다

저는 바이섹슈얼입니다. 아직 가족에게는 말하지 못했고, 친한 친구 두 명만 알고 있어요. 커밍아웃은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는 걸 배워가고 있습니다.

트랜스젠더
단계적 접근

직장에서의 커밍아웃

트랜스젠더로서 직장에서 커밍아웃하는 건 어려운 결정이었지만, HR과 팀의 지원으로 조금씩 안전하게 과정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.

에이섹슈얼
직접 대화

나를 이해하게 된 과정

에이섹슈얼이라는 단어를 알기 전까지 스스로를 오해했지만, 정체성을 이해하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말하는 과정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.